동반 자살 시도하려다 경찰에 덜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4 12:00:00 수정 2009-06-04 12:00:00 조회수 1

동반 자살을 시도하려던 남녀가

경찰에 붙잡혀 미수에 그쳤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모텔에서 화덕을 피워놓고 동반 자살을

시도하려던 24살 박모 여인과 27살 최모씨를

붙잡아 각자의 가족에 인계했습니다.



자살사이트에서 알게 된 이들은

지난 2일과 3일에도 2차례 자살시도를 했다가

실패하자 다시 한번 자살을

시도하려 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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