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산단 노조 결성율 차이 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5 12:00:00 수정 2009-06-05 12:00:00 조회수 1


광주,전남 주요 산단 입주업체의
노조 결성률이 크게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산업단지공단 서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전남 8개 국가산단 가운데
광양 연관산단의 노조 결성율이 27.3%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 여수 산단 12.3%, 대불 외국인단지 7%
광주 평동산단 5.2% 순이었습니다.

전체 고용인원가운데 노조원이 차지하는 비율은
여수 산단이 48.5%로 가장 높았고
광양 연관산단 39%, 평동산단 8.6%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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