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가까이 끌고 있는
옛 도청 별관 문제가 이번 주에
중대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5.18 유족회와 부상자회는
오늘(8) 오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박광태 광주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등으로 구성된
'별관문제 해결을 위한 10인대책위원회'에 대한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5월 단체들은
10인 대책위 구성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히고
조건부 농성 철회 등
향후 대응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도
이번주초 기자회견을 열어
문화전당 공사 계획 등을 설명하고
10인 대책위 역할에대한 입장을 밝힐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