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공무원 농촌 일손돕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5 12:00:00 수정 2009-06-05 12:00:00 조회수 1

전남도청 공무원들이 농번기를 맞아

농촌의 일손의 거들기에 나섰습니다.



전남도청의 경제과학국 소속 직원들은

오늘 나주시 다도면의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을 도왔습니다.



전라남도는 농번기를 맞아

각 부서별로 돌아가며

농촌의 일손을 거들고 있고,

각 시군에 일손돕기 알선 창구를 마련해

사회단체나 기업 등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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