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5 12:00:00 수정 2009-06-05 12:00:00 조회수 1

어제 오후 6시쯤

무안군 무안읍 성동리

서해안 고속도로 하행선

무안 나들목 부근 도로에서

40살 문 모씨의 2.5톤 화물차에 불이 붙어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문씨는 경찰조사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갓길에

주차해 놓고 보니 바퀴 쪽에서

불꽃이 일어 불이 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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