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의 이종범선수가
500도루와 1000득점을 최소 경기에
달성하는 대기록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이종범 선수는
6회 안타를 치고 나간 뒤 역대 최소경기인
1439경기만에 500도루를 달성했습니다.
이어 이종범은 최희섭의 안타 때 홈을 밟으며
역대 최소경기 1000득점에도 성공했습니다.
기아는 2안타 1득점을 기록한
이종범의 활약으로
삼성에 3대 1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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