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26분쯤
광주시 동림동 동천마을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나 31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또 아파트 내부를 일부 태워
소방서 추산 5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 씨가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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