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 파이프 가격 평균 10.7% 인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6 12:00:00 수정 2009-06-06 12:00:00 조회수 1

시설하우스 농가에서 많이 사용하는

농업용 파이프 가격이 내렸습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60 밀리미터 원형관 파이프 가격이

기존의 4674원에서 4162원으로

512원이 내리는 등

농업용 파이프 가격이

평균 10.7 퍼센트 인하됐습니다.



이번 인하조치는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것으로

농협은 특별한 인상 요인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내년 3월까지 인하된 가격을

계속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