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영농인을 대상으로
대규모 경작을 지원해 주는
농지 규모화 사업 예산이 대부분 사용됐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농지 규모화 사업과 관련해
올해 전남 지역에 배정된 예산은
모두 570억 가량으로
이 가운데 90 퍼센트 가량이
재정이 조기집행되면서 이미 사용됐습니다.
농지 규모화 사업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추진되는 것으로
55세 이하의 농민이
1.5 ~ 2 헥타르 이상의
대규모 경작을 할 수 있도록
많게는 9억원까지 지원해 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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