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을 앓던 환자가 병원을 탈출했다
2시간여 만에 붙잡혔습니다.
어젯밤 10시 30분 쯤
광주시 남구 송하동의 한 종합병원에서
정신질환으로 입원해있던 환자
29살 김 모씨등 2명이 당직 간호사를 흉기로
위협해 병원을 탈출했습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2시간만에 붙잡혔으며
경찰은 병원관계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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