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 문학관이 개관 6개월 만에
방문객 15만명에 이르는 등
문학 기행의 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보성군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개관한
태백산맥 문학관에는
중.고등학생 수학 여행단과 문학 동아리등
단체 관람객이 꾸준히 이어져
지금까지 누적 방문객은 15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태백산맥 문학관에는 작가 조정래씨의 소설
'태백산맥'에 대한 자료와 함께
만 6천매 분량의 태백산맥 육필원고를 비롯한
623점의 증여 작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