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6년제 중.고교 통합형 대안학교가
처음으로 설립됩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사단법인 지혜학교에 따르면
중.고교 과정 통합 대안학교인
가칭 지혜학교가 광산구에 학교 건물을 확보해
내년 3월 개교할 예정입니다.
지혜 학교는 오는 13일 창립대회를 연 뒤
학교 설명회 등을 거쳐
9월쯤 중·고교 각 20명씩 40명을
우선 모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육 과정은 기초 2년, 본 과정 3년,
진로 준비과정 1년 등이며
학력 미인정 학교인 만큼 검정고시나 대학진학
준비과정 등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