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하구에서 무영 대교를 잇는
20km 구간에 황포돛배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영산호 카누경기장에서 무영대교를
잇는 왕복 20km 구간에 황포돛배를 운영하기로 하고 건조 기본 설계를 완료했습니다.
총 정원 49명에 24톤 급으로 제작되는
황포돛배는 내년 3월 취항을 목표로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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