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농민 농수로에 빠져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7 12:00:00 수정 2009-06-07 12:00:00 조회수 0

어젯 밤 7시 40분쯤 영암군 삼호읍 난전리

검길마을 앞 농수로에서 75살 박모 할아버지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중풍으로 몸이 불편한 박씨가

발을 헛디뎌 수로에 빠졌지만 기력이 쇠약해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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