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에서는
하루평균 4.3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광주에서는 모두 132건의 화재가
발생해 9명의 인명 피해와
2억 7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하루평균 4.3건의 화재로 0.3명의 인명피해와 9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셈입니다.
화재원인으로는 담배꽁초나 쓰레기 소각등
부주의가 91건, 89%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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