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6천억 원 확정(r)-영산강1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8 12:00:00 수정 2009-06-08 12:00:00 조회수 1

◀ANC▶



정부가 오늘 4대강 살리기 마스터 플랜을

확정발표했습니다.



영산강 살리기 사업은 당초보다

1조 5천억 원 가량 사업비가 크게 늘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4대강 살리기 사업에 포함된

영산강 살리기 사업의 윤곽이 확정됐습니다.



(C/G)준설량은 당초보다

4백만 세제곱미터가 증가한 3천만 세제곱미터로 늘었지만 수심은 2점5미터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C/G)영산강 하구둑 배수갑문도 2백40미터에서

4백80미터로 늘리고 농업용 저수지 14개 곳의 높이를 올립니다.



영산호와 영암호간 연락수로도 15미터에서

백40미터로 확장되지만 영암호와 금호호

연락수로 확장은 제외됐습니다.



(C/G)나주 주산보와 송촌보가 설치되고

영산강 하구둑에서 담양댐까지 2백20킬로미터에

자전거 도로가 건설됩니다.



또한, 담양과 화순에 홍수 조절지 등이 세우고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4백83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같은 사업에 계획보다

1조 5천억여 원 증가한 2조 6천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INT▶정부 관계자//



정부는 환경평가와 문화재 조사와 함께 7월부터

경작지 보상을 실시하고 9월까지

설계발주를 마친 뒤 오는 11월에 착공해

오는 2천11년 사업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MBC NEWS 장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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