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은
서민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형유통 업체들이 지역생산제품 구매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 의원은
현재 대형 유통업체들의 광주·전남지역 제품 구매율은 10% 대에 불과하다며
지역상품이 대형 유통업체에 보다 많이
입점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줄 것을
광주시에 주문했습니다.
현재 광주지역 대형 유통업체는
18개로 갈수록 늘고 있는 추셉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