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 가정집 담장 덮쳐 1명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8 12:00:00 수정 2009-06-08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30분쯤

영광군 대마면 원흥리의 한 도로에서

69살 김 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길을 가던 66살 박 모씨를 친 뒤

다시 근처 가정집 담장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가 숨지고

운전자 김씨 등 8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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