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 운영 법인인 '카보(KAVO)'의
사업재원 조달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금융 차입을 앞두고
전남도가 제출한 채무 보증 동의안이
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어제(8일) 전남도가 제출한
F1대회 운영법인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금융차입에 따른 채무보증 동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대회운영법인 PF 금융차입 규모는
당초 3400억원에서 1980억원으로 축소됐고
전남도의 채무보증액도
기존의 980억 원에서 571억 원으로 축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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