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화순공장, 신종 플루 균주 입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8 12:00:00 수정 2009-06-08 12:00:00 조회수 0

국내에서도

신종 인플루엔자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백신 제조에 필요한 바이러스 균주가

국내에 도착했습니다.



녹십자에 따르면

세계 보건기구로부터 공급받은

백신 제조용 인플루엔자 균주가

인천공항에서 통관절차를 마치고

오늘 녹십자 화순공장에 입고됩니다.



녹십자는

입고가 마무리되면

앞으로 보름동안 대량 생산을 위한

제조용 바이러스 증식에 들어가

이달 안에 생산 준비를 끝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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