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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백운산 기슭에
전원주택 신축 붐이 일고 있습니다.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백운산 자락은 양호한 접근성까지 갖춰
광양만권의 배후 전원주택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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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자락인 광양시 옥룡면의 한 마을,
농가주택 사이로 멋스러운 전원주택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널따란 부지에 통나무와
흙벽으로 지은 이 주택은 주변과 어우러져
여유와 넉넉함이 묻어납니다.
30여년간 살았던 여수에서
1년전에 이곳으로 보금자리를 옮긴 집 주인은
직장이 있는 여수로 출퇴근을 하면서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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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기슭을 따라 이처럼
전원주택 붐이 일면서 마을마다 땅을 찾는
외지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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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자락이 각광을 받는 것은
무엇보다 수려한 경관과 맑은 공기,깨끗한 물로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다 순천과 광양은 물론
여수까지도 큰 불편없이 오갈 수 있을 만큼
접근성이 좋은 것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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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관광자원에다
쾌적한 주거여건까지 갖추고 있는
백운산 자락이 광양만권 산업단지의
배후 휴양주거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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