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퇴직 앞둔 전남도 서기관 자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8 12:00:00 수정 2009-06-08 12:00:00 조회수 1

퇴직을 앞둔 전라남도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8일) 오후 2시 쯤

광주시 북구 태령동의 한 비닐하우스 안에서

전라남도 4급 서기관 60살 김 모씨가

농약을 마시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퇴직을 앞두고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는

유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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