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6.10 항쟁 기념 범국민대회가
열리는 광주 금남로에 대해
부분 허용 방침을 밝혀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6월 항쟁 계승 광주전남 준비위원회는
내일 범국민 대회가 열리는 금남로에 대해
경찰이 부분 통제 방침을 밝혔다며
이는 집회를 방해할 의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도로 반쪽만 이용해 달라고 부탁했다며
인원이 불어나면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탄력적으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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