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청 별관 문제 절충안 제시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09 12:00:00 수정 2009-06-09 12:00:00 조회수 1

옛 도청별관 문제에 대한 새로운 절충안을

제시됐습니다.



5.18 사적지 원형보존을 위한

광주.전남 시도민 대책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1.2층을 뚫어 터널식 입구 형태의

오월의 문을 건립하자는 의견을 절충안을

10인 위원회에 제안했습니다.



시도민 대책위는 이 같은 안에 대한

시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17일 건축 전문가와 문화재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하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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