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 경찰청 외사계는
면허증 등을 위조해 판매한 혐의로
40살 박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공범 5명과 함께
지난 4월초부터 인터넷 카페를 통해
국내외 운전면허증과 대학 졸업증명서 등을
한 장에 20만원에서 60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박씨가 검거 당시 필로폰 10회
투약분과 주사기 4개를 갖고 있어
마약 유통에 대한 수사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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