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발전기금 기부액이
지역과 학교간 큰 격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 광주와 전남지역 일선 학교에서
모금된 학교발전기금은 광주가 98억원,
전남이 39억원으로 광주가 전남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또 광주지역 안에서도
학교당 평균 기부액은 5천 5백만원을 넘었지만
전체 299개 학교 가운데 41 퍼센트의 학교는
학교 발전기금을 한 푼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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