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규모로 조성된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오전 남구 노대동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과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
천 5백여 명이 참석해 축하행사를 가졌습니다.
특히 스웨덴과 일본 등
노인복지선진국에서 온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건강타운을 둘러보고
시설이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오늘 문을 연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은
체육시설과 물리치료실, 식당 등을 갖추고 있고
예순살 이상 노인들은
누구나 회원 등록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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