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률 전 국세청장과 국세청을 비판한 글을
내부 통신망에 올린
전남 모 세무서 직원이 징계위원회가 열리기
전에 직위해제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 국세청은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 국세청의 반성을 촉구하고
한상률 전 청장을 비판하는 글을 올린
전남 모 세무서 직원 김 모씨에게
지난 8일자로
직위해제를 통보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징계는
오는 12일로 예정된 징계위원회가
열리기도 전에 결정된 국세청의 결정에 대해
인터넷에는 비난 글이 잇따르는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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