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치어 숨지게 한 뒤 시신 유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0 12:00:00 수정 2009-06-10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교통사고로 숨진 초등학생을

산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48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4일 밤

광주시 북구 일곡동 도로에서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자 아이를

봉고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담양의 한 야산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숨진 어린이를 버린 장소를

수색하는 한편 어린이의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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