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금융사기 중국인 유학생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0 12:00:00 수정 2009-06-10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를 벌인 혐의로

중국인 유학생 21살 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남 마산의 한 대학에 다니는 왕씨는

지난달 27일 광주에 사는 55살 정 모씨에게

우체국 직원을 사칭해 전화를 걸어

보안장치를 설정해 주겠다고 속여

527만원을 이체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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