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교통사고를 내고
다른 사람에게 대신 자수할 것을 강요한 혐의로
모 조직폭력배 행동대원 25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월 26일 새벽
광주시 신안동에서 택시와 접촉사고를 낸
박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19살 박 모씨를
찾아가 대신 사고를 낸 것으로 경찰에
자수하고 벌금도 내라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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