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교직원의 절반 이상이
총장 후보에 외부 인사가 포함되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 총장제도 개선 특별위원회가
최근 전임강사 이상 교수와 직원 68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7%가 후보 자격을 교내외에
개방하자고 답했습니다.
또 선출 방식 선호도는
총장 초빙위원회에서 추천된 후보를
대상으로 한 직선 방식을 꼽은 응답이 66%로
간선제가 포함된 방식에 비해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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