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에이스 윤석민의 투입에도 불구하고
4연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목동구장에서 열린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윤석민이 6이닝 2실점하며 비교적 호투했지만
타선이 침묵하면서 2:4로 패했습니다.
기아는 오늘 경기에서
40일만에 선발로 복귀한 서재응을 내세워
설욕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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