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중.고교 70% 휴대전화 소지 허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1 12:00:00 수정 2009-06-11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중고등학교 70%가

학생들의 휴대전화 소지를 허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교육청이 최근 중고등학교 149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학교는 59개, 고등학교는 45개

학교가 학생들이 휴대 전화를 가지고 다니는

것을 허용하고 있었습니다.



또 대다수 학교에서 전화 소지는 허용하지만

학교 내 사용을 금지하고 있지만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 반발 등을 이유로

학생들의 휴대 전화 사용에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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