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중고등학교 70%가
학생들의 휴대전화 소지를 허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교육청이 최근 중고등학교 149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학교는 59개, 고등학교는 45개
학교가 학생들이 휴대 전화를 가지고 다니는
것을 허용하고 있었습니다.
또 대다수 학교에서 전화 소지는 허용하지만
학교 내 사용을 금지하고 있지만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 반발 등을 이유로
학생들의 휴대 전화 사용에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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