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히어로즈를
9대 6으로 물리쳤습니다.
기아는 어제 목동구장에서 열린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홍세완의 2타점 2루타와
김상훈의 3점 홈런에 힘입어
히어로즈를 9대 6으로 이겼습니다.
43일만에 1군으로 복귀한 서재응은
5이닝 동안 6실점했지만 팀 타선의
도움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역시 부상에서 돌아온 장성호는
4타수 4안타의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기아는 오늘부터 한화를 상대로
홈 3연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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