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도청 별관 문제와 관련해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절충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광주지역 '10인 위원회'는
어젯밤 시민단체협의회, 시민단체총연합 등
지역의 12개 진보*보수 시민단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민 여론조사를 하기 전,
도청 별관과 관련한 단일안을 마련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도청 별관 철거 논란의 핵심 당사자인 문화중심도시추진단과 5월단체가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절충안을 마련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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