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사업의 예산 확보율이
1%에 불과해
2015년 준공이 가능할지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의회 이부남 의원은
오늘 도정질의에 앞두고 배포한 자료에서
최근 4년동안 확보한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사업의 예산이
2백억원 수준으로
총 예산 2조2천억원의
1%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 상태로는 2015년 준공이
불가능한 실정이라며
전라남도에 대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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