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우주 전진 기지인
고흥 나로 우주센터가 완공됐습니다
오늘 오후 이명박 대통령과
주민 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열린 준공식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 10년 안에
우리 힘으로 우주시대를 열어
세계 7대 우주강국을 만들자고 강조하며
첨단 과학기술이 국가 경쟁력이자
신성장 동력이 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1년 착공해 9년만에 완공된
나로 우주센터에서는 다음달 30일
'과학 기술 위성 2호'를 싣고
국내 최초 우주 발사체인
'나로호'가 발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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