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업을 이끄는 기업들이
경쟁력이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녹색성장! 광주가 이끈다'를 주제로 열린
'2009 광주 포럼'에서
이상배 한국과기원 책임연구원은
광주 광산업체가 천 6백여개에 이르고 있지만
대부분 저가제품 생산이나 단순 조립에 치중해
경쟁력이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원은
광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수 인력 확보와 선도기업 육성,
대기업 유치 등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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