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사고로 숨진 초등학생의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4일 밤 실종됐던 초등학생 11살 A군의
사체를 담양군 남면 만월리에서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48살 이모씨가 만취한 상태에서
승합차를 운전하다 A군을 치여 숨지게 한뒤
사체를 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