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에 희생된 초등생 사체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1 12:00:00 수정 2009-06-11 12:00:00 조회수 0

뺑소니 사고로 숨진 초등학생의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4일 밤 실종됐던 초등학생 11살 A군의

사체를 담양군 남면 만월리에서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48살 이모씨가 만취한 상태에서

승합차를 운전하다 A군을 치여 숨지게 한뒤

사체를 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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