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형사 2부는 함께 술을 마시던
남자들에게 수면제를 먹여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50살 송모여인에 대해 징역 4년을,
37살 이모여인에 대해서는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송씨 등은 작년 11월 광주의 한 노래방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남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맥주에 몰래 수면제를 넣어 마시게 한 뒤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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