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 먹여 돈 훔친 '꽃뱀 2인조' 실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1 12:00:00 수정 2009-06-11 12:00:00 조회수 1

광주지법 형사 2부는 함께 술을 마시던

남자들에게 수면제를 먹여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50살 송모여인에 대해 징역 4년을,

37살 이모여인에 대해서는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송씨 등은 작년 11월 광주의 한 노래방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남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맥주에 몰래 수면제를 넣어 마시게 한 뒤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