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 10명 가운데 4명은
농기계 안전사고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협과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3월부터 두 달 동안
농민 49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0 퍼센트가 농기계 안전사고를
당했다고 답했습니다.
사고 원인으로는
부주의와 운전미숙 등
본인의 과실이 59 퍼센트를 차지했고
이들 가운데 3분의 1 이상이
농기계를 사면서 안전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신체 일부가 끼거나 말려들어간 경우가
33 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날카로운 부분에 베이거나 찔린 사고가
16 퍼센트로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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