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지역의 기독교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민 통합을 기원하는 결의 대회를 갖었습니다.
오늘 호남대학교에서는 영남과 호남 지역
기독교인 2천여명이 참가하는
제 3회 영호남 한마음 결의 대회가 열려
양 지역의 공동 번영과 상생을 기원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호남 지역의 낙후와 소외에 대해
영.호남 성직자들이 의견이 같이하고
정부에 시정을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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