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내부 게시판에
한상률 전 청장을 비판하는 글을 올린
세무서 직원에 대해 중징계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지방 국세청은
오늘 오전 징계 위원회를 열어 나주 세무서
47살 김 모 계장에 대한 중징계를 결정하고
오는15일 징계내용을 공식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국세청은 그러나 개인 신상이라는 이유로
정확한 징계 이유와
징계수위에 대해서는 확인해주지 않아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 투명성기구 광주전남본부는
오늘 오전 국세청 앞에서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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