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어린이들의 실명예방을 위한 후원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오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세계 광엑스포 기간동안
'희망의 빛 나누기'를 개최해
어린이 실명예방 사업을 위한
후원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후원금의 일부는
해마다 50만 명의 어린이가 실명하는
아프리카 등 저성장 국가의 어린이들을 위한
비타민 캡슐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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