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대표 다이빙 선수들이
염주실내수영장 다이빙장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도시공사는
다이빙 선수들과 스킨 스쿠버 동호회가
다이빙 경기장 사용 시간을 조정해서
다이빙 훈련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이빙 선수들은 하루에 4시간씩
스쿠버 동호인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다이빙 선수들은
다이빙장을 임대한 스쿠버동호회에 의해 쫓겨나
훈련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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