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 수확기를 맞아서
본격적으로 밀 수매가 이뤄집니다.
한국우리밀농협은
광주와 전남 4개 시군에서
다음달 말까지 40킬로그램 한 가마니에
1등품은 3만 5천원,
2등품은 3만 3천원에
밀을 수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등품을 기준으로
지난해 보다 2 퍼센트 가량 인상된 가격입니다.
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밀 예상 수확량은
모두 5천 2백톤으로
지난해 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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