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까지 밀 수매, 1등품 - 3만 5천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2 12:00:00 수정 2009-06-12 12:00:00 조회수 2

밀 수확기를 맞아서

본격적으로 밀 수매가 이뤄집니다.



한국우리밀농협은

광주와 전남 4개 시군에서

다음달 말까지 40킬로그램 한 가마니에

1등품은 3만 5천원,

2등품은 3만 3천원에

밀을 수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등품을 기준으로

지난해 보다 2 퍼센트 가량 인상된 가격입니다.



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밀 예상 수확량은

모두 5천 2백톤으로

지난해 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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