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화된 농경지를
중성으로 만들기 위한
무상 토양개량제 공급 신청이
오는 20일까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와 전남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토양이 PH 6.5 미만인
산성 밭을 경작하는 농가가
토양개량제를 원할 경우
오는 20일까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공급 신청을 마쳐야 합니다.
신청 대상자는
농경지 실경작자 가운데
지난 2007년 이후 일괄 신청에서 누락된 농가로
선정된 농가에게는
2010년에 무상으로 토양개량제가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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