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선 폭발... 한화에 16:6 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6-12 12:00:00 수정 2009-06-12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가

시즌 최다 득점을 올리며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광주에서 열린 한화전에서

나지완이 석 점 홈런 2방을 터뜨리는 등

장단 16안타를 터뜨리며 16:6의

대승을 거뒀습니다.



6점을 내주며 5회를 채우지 못한

선발 곽정철에 이어 던진 왼손투수

박경태는 데뷔 첫 승을 챙겼습니다.



기아는 오늘 구톰슨을 내세워

한화전 2연승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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