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갑니다.
정부는 내일까지 자치단체들의
유치 신청서를 접수한 뒤
입지 선정을 위해
전문가 60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또 교통 접근성과 의료 시설 기반,
균형 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이달말까지 최종 입지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모두 5조6천억원이 투자되는
첨단의료 복합단지 사업에는
15개 시도가 유치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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